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(3월 만료)를 앞두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CEO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며, 10년 가까운 재임과 연속 실적·사업 성과로 5연임 가능성이 높게 거론됨.
- 재임 기간 카카오뱅크는 꾸준히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지난해 당기순이익 4,401억원(전년 대비 24%↑), 비이자수익이 전체 영업수익의 30%를 차지하는 등 플랫폼 기반 수익 구조로 전환했으며 가계대출 연체율은 0.5% 미만으로 경쟁사 대비 건전성도 우수함.
- 해외·신사업 성과도 가시적이라 동남아 그랩 파트너십을 통한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출범, 태국 가상은행 인가 컨소시엄 유력 후보 논의와 함께 AI 투자·오픈AI 협력으로 대환형 금융계산기 등 AI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