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중국 스타트업이 개발한 생성형 AI '딥시크'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로 KB·신한·하나·우리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사내·고객용 PC에서 접속을 차단하거나 서비스 중단.
- 글로벌 보안업체 시스코의 평가에서 딥시크는 보안 위험 최하위를 기록했으며, 50번의 무작위 프롬프트 공격을 단 한 번도 막지 못해 위험성이 부각됨.
- 은행들은 챗GPT 등 오픈형 AI로 AI 브랜치·에이전트·자산관리 서비스 확장을 추진했으나 고객정보 보호 때문에 자체 LLM 개발과 안전성 검증을 우선시하기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