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4,401억원(전년 대비 24% 증가)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주당배당금 360원·총배당 1,715억원으로 주주환원율이 39.0%로 상승했다.
- 회사는 밸류업 계획에 따라 내년까지 주주환원율 50%를 목표로 삼았으며, 권태훈 CFO는 2027년부터 배당률을 유지하거나 점진적 상향을 검토한다고 밝혔다.
- 실적 공개 후 주가는 단기적으로 크게 상승했으나 애널리스트들은 장기적 주가 상승을 위해 인터넷전문은행을 넘어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성장 스토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