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과 공동대출·상품개발 등 협업을 확대해 지방의 자금력과 인뱅의 고객유치·디지털 역량을 결합하려 하고 있다.
- 부산은행은 케이뱅크와 하반기 공동대출 출시를 계획하고, 전북은행은 카카오뱅크와 상반기 공동대출(혁신금융서비스 신청), 광주은행·토스뱅크의 ‘직장인 함께 대출’은 누적 1만8000건·5800억원을 돌파했다.
- 금융위는 2025년 추진계획에서 지역금융기관·인터넷전문은행 협업모델 구축을 유도하겠다고 밝혔으며, 배경은 지방인구 감소로 인한 영업한계 해소와 인뱅의 자금조달 한계 보완, 비용 절감·리스크 분산 등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