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앞두고 유뱅크·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중소기업·소상공인(일부는 농업·해외동포 등 특화) 대상의 유사한 전략으로 경쟁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은 대주주의 자금 조달 능력과 신용평가모형 등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중점 심사하고 외부평가위원회 기술평가 분과를 신설해 차별성 여부를 평가할 계획이다.
- 법적 최소자본금은 250억원이나 과거 사례(카카오·케이·토스 등)의 초기 자본·추가 확충을 고려하면 수천억 원대 자금 조달이 관건이라 자금력이 있는 컨소시엄이 유리하다는 관측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