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약 20년 만에 '모임통장'이 부활해 2018년 카카오뱅크 도입 이후 신한·KB·하나·우리·NH 등 시중·지방·인터넷은행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됐다.
- 신한의 '잘생긴 모임통장' 등은 계좌·앱이 없어도 초대·이체가 가능하고 SOL·카카오페이 원터치 이체, 모임추억·모임캘린더·영수증 첨부 등 편의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기능을 제공한다.
- 은행권은 저원가 요구불예금 확보와 신규수요 창출을 기대(최근 5대 은행 요구불예금 약 23조원 증가)하지만, 향후 금리 상승 시 역마진 발생 우려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