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의 5연임 가능성이 크며,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차기 CEO 선임 절차가 진행 중이고 이르면 3월 초 결과가 공시될 전망.
- 윤 대표 재임 이후 매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으며, 지난해 당기순이익 4,401억원(전년 대비 24% 증가) 등 비이자수익·플랫폼 기반 수익으로 수익구조 전환에 성공.
- 장기 집권에 따른 경영 독립성 약화와 임추위 관련 ‘셀프 연임’ 논란 등 지배구조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며 금융당국도 개선을 강조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