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지방은행(부산·경남·광주·전북·iM뱅크)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조6567억원으로 전년 1조4453억원 대비 14.6% 증가했다.
- 그러나 지역경기 침체·지방소멸 우려와 부동산 경기 위축, 시중은행의 지방 금고 쟁탈 등으로 영업환경이 악화되어 기회와 리스크가 공존한다(지자체 주·부금고 155개 중 80개(51.6%)는 시중은행 운영).
- 대응책으로 지방은행들은 인터넷전문은행과 공동대출·디지털 협업을 확대 중이며(부산-케이뱅크, 전북-카뱅, 광주-토스뱅크 등), 금융위도 지방금융·인터넷은행 협업 촉진을 추진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