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방은행들이 인터넷전문은행과 협업을 강화해 플랫폼 편의성과 금융 노하우를 결합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.
-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비대면 전용 상품 '첫시작 루키 신용대출'(재직 1개월 초과~12개월 이하, 한도 최대 4500만원)을 출시해 앱 내 간편 신청을 구현했고, 광주·전북은행도 토스·카카오뱅크와 공동대출을 준비 중이다.
- 케이뱅크와 부산은행은 공동대출 등 지역 상생 금융 모델을 추진하고 있으며, iM뱅크는 카카오뱅크와 대출 비교·연계 서비스 구축 등 제휴 확대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