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전유였던 모임통장 시장에 신한은행이 2025년 2월 11일 'SOL모임통장'을 출시하는 등 시중은행과 저축은행까지 가세하며 경쟁이 확대되고 있다.
- 은행들은 모임통장을 저원가성 예금 확보와 신규 고객 유치·록인 효과를 노리는 핵심 상품으로 보고 KB·우리·하나·NH 등이 기능을 도입하거나 저축은행 연계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.
- 모임통장은 가족·친목·데이트 통장 등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 카카오뱅크(이용자 약 1,130만명)·토스뱅크(약 162만명) 등 대형 플랫폼이 이미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, 은행들은 모임카드·차별금리 등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