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해 후보들의 경쟁력이 커졌다.
- 컨소시엄을 이끄는 한국신용데이터(KCD)는 우리은행·우리카드·아이티센 등과 함께 금융사 3곳이 참여해 신규 후보 중 가장 많은 금융사 참여를 기록했고, 캐시노트로 전국 약 170만 소상공인(공동체사 포함 약 230만 사업장)에 경영·결제·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.
- KCD가 설립한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신용평가 능력과 은행권 투자 유치(하나·KB·IBK·카카오뱅크 등)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·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'소상공인을 위한 첫번째 은행'을 만들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