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임기가 3월 만료돼 임원추천위원회가 차기 CEO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며 5연임 가능성이 커졌다.
- 재임 기간 카뱅은 역대 최대 실적을 연이어 경신해 2024년 당기순이익 4,401억원(전년 대비 24% 증가)을 기록했고 플랫폼·비이자수익 비중이 약 30%로 성장하는 등 해외(인도네시아·태국) 사업도 확대했다.
- 다만 장기집권(10년) 우려와 함께 연령·연임 횟수 제한 등 내부 규범 부재로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승계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