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올해 4분기 인뱅 최초로 한도 1억원 초과 개인사업자(소호) 신용대출을 출시할 계획이다.
- 현재 인뱅 3사는 소호 신용대출 한도가 1억원으로 제한돼 있고, 시중은행들은 의사·약사 등 전문직과 우량 개인사업자 대상 고한도 상품을 이미 제공해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.
- 소호대출 시장은 잔액이 꾸준히 증가(2021년말 422조→2024년9월 455조)했으며, 카카오뱅크의 소호대출 잔액도 연말 1조9000억원으로 급증해 출시 시 대출 규모 확대가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