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이 배우 차은우를 광고모델로 기용해 2월 11일 ‘쏠(SOL)모임통장’을 출시하는 등 시중은행·인터넷은행·저축은행이 모임통장 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.
- 쏠모임통장은 계좌·앱 없이 모임 생성 가능, 가상계좌로 모임장 변경 시 번호 유지, 모임장 외 최대 30만원 출금·일정·사진 공유·거래내역 영수증 첨부 등 편의 기능과 가입 이벤트(3월21일까지)를 제공한다.
- 카카오뱅크가 2024년 말 기준 이용자 1,130만명·잔액 8조4천억 원으로 선두이며, 은행권은 모임통장을 저원가성 예금 확보와 신규 고객 유치 수단으로 보고 저축은행도 3월경 서비스 출시를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