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 속에 SC제일·하나·케이뱅크·우리 등 시중은행이 잇따라 정기예금 금리를 인하했으며, 4대 은행 대표 예금의 금리 상단이 연 3.00%로 하락해 조만간 3%대 예금이 사라질 전망이다.
- 새마을금고·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도 예금금리가 하락세로, 저축은행 1년 만기 평균 금리는 약 3.09%(최근 집계)로 연말 대비 하락했고 일부 영업점은 2%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.
- 저금리 영향으로 안전자산 쪽으로 자금 이동이 늘어 2025년 2월 14일 기준 5대 은행의 달러 예금 잔액이 676억 5,207만달러(약 97조 7,800억원)로 2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고, 골드뱅킹 잔액도 9,019억원을 돌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