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빗썸이 실명계좌 제휴 은행을 NH농협은행에서 KB국민은행으로 오는 3월 24일부터 변경해 농협은 약 2조원대 예치금과 이에 따른 신탁·수수료 수익을 잃게 됨.
- 국민은행은 제휴 발표 후 요구불계좌가 5,564좌에서 21,182좌로, 스타뱅킹 신규계좌가 4,021건에서 18,453건으로 각각 급증하며 이미 수혜를 보고 있음.
- 법인 가상자산계좌 허용 등으로 거래소·제휴은행 간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며, 거래소 원화 예치금은 최근 10조6,561억원으로 1년 새 약 104% 증가해 은행권의 저원가성 예금 확보에 영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