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성장 한계와 규제 환경 속에서 2025년 한 해에만 7건의 신규 서비스를 출시해 '종합 금융 플랫폼' 전환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.
- 올해 예정된 주요 서비스는 AI 기반 부가세 박스, 주택담보대출·투자박스(MMF 연계), 모바일 신분증, PLCC, 개인사업자 담보대출 및 대화형 AI 금융계산기 등 플랫폼과 AI 결합형 상품들이다.
- 다만 순이자마진(NIM) 하락과 가계대출 규제, 개인사업자 연체율(2024년 4분기 1.49%) 등 건전성 리스크가 존재해 비이자이익·플랫폼 수익 확대가 수익성 회복의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