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·저축은행이 인뱅의 대표 혁신상품인 ‘모임통장’ 시장에 잇따라 진출: 신한이 3년 만에 ‘SOL모임통장’을 재출시하고 우리·NH·KB는 기능을 강화하며 저축은행중앙회도 상반기 도입 계획 중.
- 목적은 안정적 저원가성 예금 확보로, 인뱅 성공 사례(카카오뱅크 모임통장 잔액 약 8.4조원·이용자 1,130만명)가 신규 고객 유치 기대를 뒷받침함.
- 최대 과제는 금리 경쟁력(인뱅 기본금리 0.1~2.3% vs 시중은행 우대 최대 1.6%)이며 은행들은 편의성·상품 다양성 등으로 차별화해 성과를 판가름할 전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