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경기 둔화로 자영업자·소상공인이 어려운 가운데 신한·우리·부산·광주·iM·카카오 등 6개 은행의 상생금융 19개 상품 중 9개가 지난해 판매 종료됐고 나머지도 한도 소진 임박해 금리 우대·만기연장 혜택 대부분 축소됐다.
- 일부 은행·지자체는 매출채권보험료 지원(신한), 지역 특화 보증·출연(부산은행의 신용보증재단 출연, iM뱅크의 지역 보증·대출 등), 충남도·NH농협은행의 특별출연(47억원) 등으로 보완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.
- 정부는 2025년 한시로 배달·택배비를 최대 30만원 지원하며 대상은 2023년 또는 2024년 연매출액이 1억400만원 미만이고 배달·택배 실적이 있는 사업자(신청일 기준 폐업하지 않은 개인·법인사업자)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