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은행들이 예·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하하고 있다; SC제일은행은 일부 거치식 예금 금리를 최대 0.50%포인트 인하했으며 하나은행도 일부 정기예금 금리를 0.20%포인트 낮췄다.
- 4대 시중은행 대표 정기예금(단리) 금리는 기사일 기준 최고 약 연 3.00% 수준이며, 인터넷은행과 저축은행도 하락세로 케이뱅크(12개월) 2.90%, 카카오뱅크 3.10%, 토스뱅크(6개월) 3.00% 등으로 나타났고 저축은행 12개월 평균은 3.10%, 6개월 평균은 2.84%로 한 달 전보다 0.18%포인트 하락했다.
-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025년 2월 25일 기준금리(현재 3.00%) 조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며, 시장은 0.25%포인트 인하(2.75%)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