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중·저신용자와 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해 기관부문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했으며, 2023년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중·저신용 대출 목표를 달성하고 2024년 3·4분기까지 약 1.8조원 규모 대출을 공급했다.
- '신용대출 갈아타기' 이용자는 절반 이상이 중·저신용자(51%)로 총 이자절감 약 100억원, 평균 대출금리 3.51%p 인하 효과가 있었고 2금융권에서 온 고객은 평균 5.55%p 금리 인하; 연체율은 2024년 3·4분기 기준 0.48%로 안정적이다.
- 개인부문 수상자 김화랑 더치트 대표는 2012년 설립 이후 금융사기 예방을 선도하며 50여개 기업과 협업해 수천만건의 피해를 예방(일일 탐지 약 3만2천건, 누적 사기데이터 약 236만건 보유)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