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와 iM뱅크가 올해 안에 공동대출 상품을 출시하기로 하고 구체적 계약 조건을 논의 중이며, 이는 토스뱅크가 작년 8월 광주은행과 함께 시작한 공동대출 이후 시중은행이 가세하는 첫 사례다.
- 토스뱅크·광주은행의 ‘함께대출’은 출시 이후 약 1만8982건(6004억원)이 공급됐고 연체 건수는 8건에 불과해 건수 기준 연체율이 0.04%에 그치는 등 건전성이 우수했다.
- 공동대출은 각 은행의 서로 다른 신용평가모형을 결합해 심사 정확도를 높이고 자금부담을 절반으로 줄여 인터넷은행의 주택담보·전세대출 등 상품군 확대를 촉진하며,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도 지방은행과 연내 공동대출을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