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세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설립 11주년을 맞아 누적 거래액이 2015년 7억 원에서 이달 기준 503조 원으로 약 72만 배 증가했고, 누적 가입자는 3,100명에서 315만 명, 거래 가능 자산은 1종에서 289종으로 확대됐다.
- 카카오뱅크와의 실명계좌 제휴 및 앱투앱 인증 도입으로 고객확인·계좌연결 절차를 평균 약 8분에서 3분 이내로 단축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.
- 설립 11년간 보안 사고가 없으며 IT 예산의 약 30%를 정보보호에 배정(일반 기업 대비 3~6배), 정보보호 대상 수상 등 보안 강점을 강조하며 올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고 대표가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