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암호화폐 거래소 유치를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, 빗썸은 3월 24일부터 실명계좌 은행을 7년 만에 NH농협에서 KB국민은행으로 변경한다.
- 5대 거래소(업비트·빗썸·코인원·코빗·고팍스) 예치금은 지난해 1월 5조2154억 원에서 올해 1월 10조6561억 원으로 급증했고, 업비트 예치금만 약 7조7500억 원이다.
- 은행들은 거래소가 거액 예치금과 신규 고객 유입 창구가 될 것으로 보고 하나·우리은행 등이 업비트 유치전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으나, 업비트와 케이뱅크의 기존 제휴 지속 가능성도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