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태국을 동남아 거점으로 삼아 SCBX·위뱅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태국판 가상은행 인가 획득을 본격 추진한다.
- 가상은행 시스템 구축을 위한 'Pre PMO(ISP)' 입찰을 공고했으며, 낙찰자는 3월 중 6~8주간 시스템 구축 관리 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.
- 카카오뱅크는 방콕 근무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컨소시엄 내에서 20% 이상 지분을 확보해 2대 주주 지위를 목표로 하며, 태국 중앙은행은 상반기(6월 경) 최종 선정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