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 예금에서 장단기 금리 역전이 발생해, 6개월 금리가 1년 금리보다 높거나 같은 상품이 은행연합회 공시 기준 28개 중 14개(6개월>1년: 9개, 동일: 5개)로 확인됐다(2025년 2월 18일 기준).
- 금융시장 금리도 단기물이 높은 구조로, 은행채(AAA) 6개월물 2.949%·1년물 2.854% 등으로 나타나 은행들이 1년 만기 예금 금리를 먼저 인하한 사례(예: SC제일 e-그린세이브 6개월 2.80% vs 1년 2.70%)가 보고됐다.
- 분석가들과 은행은 이것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전망(한국은행은 2024년 10월·11월에 인하) 반영이며, 1년 금리 인하가 신호탄이 되어 단·장기 예금 금리도 순차적으로 내려갈 것으로 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