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청소년의 대다수(약 91.9%)가 선불·체크·가족 연계 신용카드 등 청소년 전용 카드를 사용하며 디자인·또래 영향으로 직접 지출을 관리하려는 경향이 강함.
- 카드사·은행은 편의점·올리브영·스터디카페·스트리밍 등 10대 소비처 할인, 사용처 제한·부모 연계·실시간 잔액 확인 등 안전·관리 기능을 갖춘 다양한 상품(예: 쏘영·아이디 포켓·밈카드·유스카드·미니카드)을 제공함.
- 은행들은 KB스타틴즈·아이부자·신한 리틀 케어·토스 연계 서비스 등 청소년 전용 플랫폼을 확대해 장기 고객 확보를 노리지만, 적금 가입률(32.8%)·투자 참여(7.2%)가 낮아 체계적 금융교육 강화가 필요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