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한국신용데이터 주도의 ‘한국소호은행’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했고, 신한은행은 ‘더존뱅크’ 컨소시엄 참여를 사실상 확정했으며 우리은행도 한국소호은행에 투자하기로 했다.
- 시중은행들은 인터넷은행 지분 참여를 통해 소상공인·자영업자 대상 온라인 금융 노하우 확보와 디지털 역량 강화를 노리며, 투자 성공 시 높은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.
- 금융당국이 제4인터넷은행 인가를 추진 중이며 6개 컨소시엄이 경쟁, 예비인가 신청은 2025년 3월 24~25일 접수 예정이고 심사 기준은 자금조달 여력 및 소상공인·중소기업·지역금융 공급 등이 핵심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