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와 BNK부산은행이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위해 ‘혁신금융서비스’ 지정을 추진하며, 양사는 지난 1월 MOU를 맺고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.
- 케이뱅크는 1,300만명 고객과 자체 신용평가모형(CSS)을 보유하고, 부산은행은 212개 영업점과 총자산 약 80조원으로 대출 재원이 안정적이라 상호 보완을 기대한다.
- 공동대출은 심사 보완으로 연체율이 낮게 나타난 전례가 있고(토스뱅크·광주은행 ‘함께대출’ 1만8982건·6004억원 공급, 30일 이상 연체 8건),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 등도 도입 계획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