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2월 4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신한·우리·NH·카카오·케이·토스 ‘맑음’, KB·하나 ‘구름조금’, IBK ‘비’로 분류됐다.
-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의 주담대 LTV 담합 의혹과 관련해 KB·하나에 현장조사에 나섰고, KB는 앱(스타뱅킹) 접속장애를 겪었으며 IBK는 약 240억 규모의 부당대출 사고로 금감원 경고와 노조의 은행장실 점거 농성이 발생했다.
- 신한의 배달앱 ‘땡겨요’(회원 약 411만명) 호평, NH의 지방세 통합조회 제휴, 카카오뱅크의 구독서비스 출시, 케이뱅크 소비자패널 가동, 토스뱅크의 공동대출 협의 등 은행별 신사업·서비스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