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15년 이혜민 공동대표가 설립한 대출 비교·중개 플랫폼 핀다는 ‘대출 주도권은 소비자에게’라는 기치로 성장해 2025년 1월 기준 제휴 75개 금융사, 누적 대출조회 2,000만건·중개대출 12조원·회원 313만명을 기록했다.
- 시리즈A(45억)·B(115억)·C(470억) 등을 포함해 누적 투자 644억원을 유치했으나 토스·카카오·네이버 등 빅테크와의 경쟁으로 2023년 매출이 434억원에서 282억원으로 감소했고, 2024년 4분기에는 당기순이익 2억4,376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.
- 차별화 전략으로 소상공인·개인사업자에 집중하는 ‘챌린저 뱅크’형 서비스로 전환해 KB사장님+ 전용관·사업자대출 상품을 도입하고, 2022년 인수한 AI 상권분석 오픈업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모델로 누적 사업자 대출 약정 1조원을 돌파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