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중 마지막으로 주택담보대출 시장에 진출 준비 중이며, 현재 주담대 상품 개발 초기 단계로 출시 시점은 미정이고 시세 제공업체 선정에 나섰다.
- 케이뱅크(2020)·카카오뱅크(2022) 등 기존 인터넷은행은 낮은 금리와 편의성으로 주담대 잔액을 빠르게 늘려왔고, 토스뱅크 합류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며 차주의 이자 부담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.
- 카카오·케이뱅크의 주택대출 금리가 시중 5대 은행보다 낮아 시중은행의 고객 이탈 우려가 존재하고, 인터넷은행이 담보대출에 치중하는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