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퇴직 임직원은 16곳에 재취업했으며 이 중 10곳(약 65%)이 국민연금과 거래 관계가 있는 기관이었다.
- 재취업 기관에는 NH투자증권·현대차증권·카카오페이증권 등 증권사와 NH아문디·DB·신한·하나·흥국 등 자산운용사, 한국은행·법무법인 율촌·금감원·KIC·카카오·카카오뱅크 등이 포함됐다.
- 국민연금은 이해충돌 방지 규정(최근 2년 내 동일부서 출신 업무 직·간접 관련 시 신고·업무조정, 위반 시 최대 5년 거래제한)을 적용하고, 이탈 방지를 위해 절대성과 5년 누적 평가를 추가한 인센티브 개편을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