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대표의 5연임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임원후보추천위가 늦어도 3월 초에 차기 대표 최종후보를 추천할 예정이라 연임 유력으로 관측된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4401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비이자수익 8891억 원(전년 대비 25.6% 증가) 등 플랫폼 기반 수익 비중을 늘렸다.
- 그랩과의 파트너십으로 인도네시아 슈퍼뱅크를 출범시키는 등 글로벌 진출과 AI 조직 확대·신상품 출시 계획을 추진하는 한편, 임추위의 외부 감시 강화 필요성과 연임 제한 부재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