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맞춤형 금융지원에 참여하기로 했으며, 은행연합회가 2월 27일부터 사전상담을 시작하고 본격 프로그램은 4월 중 시행될 예정입니다.
- 주요 지원은 연체 전 소상공인에 대한 '맞춤형 채무조정'과 폐업 준비·기폐업자 대상의 '저금리·장기 분할상환'으로, 거치기간을 일괄 2년으로 부여하는 방안 등이 포함됩니다.
- 우리은행의 300억원 지원, KB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협력(3조원 규모 비대면 원스톱 정책자금 도입·컨설팅 센터 공동운영), 하나·DGB·BNK 등 지방은행의 지역지원과 카카오뱅크·우아한형제들의 외식·전통시장 1000억원 대출프로그램 등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