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엔터가 자회사 대표들에게 인수대금 일부를 재투자하도록 하고 자사주를 담보로 묶어 엑시트(투자금 회수)를 사실상 상장으로만 가능하게 하는 '운명 공동체'형 SPA를 체결했다. (topdaily.kr)
- 계약은 의무 근로와 누적 영업이익 목표(예: 돌고래유괴단은 2026년 말까지 180억), 임원 보수·연간 예산 인상 제한, 위약금(신우석 최대 600억)·연 12% 지연이자 등 강력한 제약과 벌칙을 포함해 경영·직업 자유 및 이사의 충실 의무 침해 우려를 낳는다. (topdaily.kr)
- 한편 카카오엔터의 상장 가능성·평가액은 불투명(과거 제시된 20조 대비 유상증자 당시 약 11조 평가 등)하며 시세조종 의혹 등 법적 리스크와 지배구조상 수혜 구조 지적이 나오자 회사는 IPO 시기와 가치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. (topdaily.kr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