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월 말(28일)을 배당기준일로 결산배당을 실시하는 종목이 66개로 집계됐으며, 배당을 받으려면 기준일 2영업일 이전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.
- 2023년 상법 규정 삭제로 기업들이 결산 배당기준일을 자율적으로 정하면서 '벚꽃 배당'이 2월 말~3월 말에 집중됐고, 신한금융지주(21일 기준일·주당 540원)가 시즌을 열었다.
- LX인터내셔널·GS우선주·한국금융지주우 등이 높은 배당수익률을 보이나,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전망 등으로 은행주 중심의 배당락 리스크가 커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