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임원후보추천위의 단독 후보 추천으로 5연임이 사실상 확정돼(이사회 의결 예정 2025년 3월 5일·정기주총서 재선임 확정 예정), 10년 이상 재임하는 은행권 최장수 CEO가 될 전망이다.
- 연임 배경은 연속 최대 실적과 두 자릿수 이익 성장, 비이자이익 비중을 30%까지 확대하는 등 수익 기반 다각화로 ROE가 2022년 4.69%→2023년 5.97%→2024년 6.92%로 개선된 점이다.
- 윤 대표는 카카오뱅크 출범을 주도한 인물로 동남아 그랩과의 파트너십·인도네시아 지분투자·태국 가상은행 인가 신청 등 글로벌 확장을 추진 중이며, 회사 측은 임추위 진행 상황이라 구체 확정은 없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