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최근 정무위 법안심사 제1소위에서 STO(토큰증권) 법안 논의가 빠지며 우선순위에서 밀려 422회 임시국회 내 처리가 어려워 업계에 실망이 확산됨.
- 증권사들은 이미 시스템·컨소시엄(예: 한국투자증권 2023년 구축 완료)을 마련해 제도 인가만 기다리는 상태이고, 조각투자사 계약 만료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.
- 전문가와 연구기관은 미국·일본 등 글로벌 RWA(자산토큰화) 확산을 근거로 조속한 자본시장법 개정 및 하위규정 정비를 촉구하며, PwC 등은 국내 STO 시장이 단기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(기사: 지난해 34조원→2028년 233조원→2030년 367조원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