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금융 함영주 회장이 2기 출범을 맞아 밸류업에 드라이브를 걸며 PBR(주가순자산비율) 1배 돌파를 목표로 배당·자사주 매입·소각 등 주주환원 확대와 EPS·BPS 개선, RoRWA 중심 포트폴리오 개편 및 ROE 10% 이상 유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하나금융은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 3조7388억원을 기록했고 주주환원율은 2022년 27%에서 작년 38%로 상승했으며 올해 40% 이상, 2027년까지 연간 주주환원율 50% 목표를 제시했고 주가도 지난해 약 32% 상승했다.
- 은행 의존도(약 85%)를 낮추기 위해 14개 계열사 협업으로 비은행 포트폴리오 비중을 30%까지 끌어올리고 보통주 자본비율을 13~13.5% 수준에서 관리하는 한편 국내외 IR 강화와 책임경영(자사주 매입)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