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모임통장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주력상품으로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자 신한·KB·우리·인터넷은행 등이 서비스 재도입·기능 개선과 대대적 마케팅을 벌이며 시중은행·저축은행도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.
- 모임통장은 여러 명이 한 계좌를 함께 관리하는 상품으로 카카오뱅크가 2018년 12월 최초 도입했으며, 2024년 말 기준 잔액 약 8.4조원·고객 1,130만명에 이른다.
- 은행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저원가성 예금 확보와 고객 락인 효과로, 저축은행중앙회 주도로 시스템 구축이 진행 중이며 67개 저축은행이 검토·6월 출시 목표로 시중보다 높은 금리로 경쟁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