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출범 취지인 혁신·포용성 대신 안정적 수익 위주 영업으로 비판받고 있고, 토스뱅크의 주담대 준비로 인뱅 3사가 모두 주담대 시장에 진입했다.
- 인뱅 3사의 가계 예대금리차는 지난해 11월 기준 평균 2.02%포인트로 5대 시중은행(1.18%포인트)보다 높고(토스 2.48%, 카카오 2.16%, 케이 1.40%), 순이자마진(NIM)도 카카오 2.16%, 케이뱅크 2.07%로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.
- 금융당국은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2025년 3월 25일부터 접수할 예정이며(신청자: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), 당국 심사와 전문가들은 설립 취지에 맞는 운영을 점검할 기구 필요성을 제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