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3곳이 민간중금리대출을 총 약 3.7조원 공급하며 목표치를 크게 웃돌았다.
- 은행별 신규 취급액은 카카오뱅크 1조5122억원(목표 1조200억원), 토스뱅크 1조4808억원(목표 1조1586억원), 케이뱅크 7462억원(목표 5988억원)이다.
- 금융당국 목표는 평잔 30% 이상이며 카카오뱅크는 연말 중·저신용자 잔액 4조9000억원·비중 32.4%로 달성했고, 올해 말 목표 잔액은 카카오 5조347억원(+4.5%), 토스 4조5852억원(+4.5%), 케이 2조6303억원(+5.2%)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