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는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 3.8% 이내로 관리하고, 특정시기 쏠림·중단을 막기 위해 월별·분기별 기준을 도입하며 업권별 목표(시중은행 1–2%, 지방은행 5–6%, 상호금융 2%후반~3%초반, 저축은행 4%)를 차등화했다.
- 지방 주담대 확대 시 확대액의 약 50%를 연간 경영목표에 추가 반영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, 보금자리론은 다자녀 기준 완화(3→2), 중도상환수수료 0.7%→0.5%(4월), 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인뱅의 보금자리론 취급을 7월 추진한다.
- 리스크 관리를 위해 7월부터 3단계 스트레스 DSR을 시행(적용범위·스트레스 금리 4~5월 확정), 전세보증비율을 100%→90%로 일원화 및 수도권 추가 인하 검토, 총액 1억원 미만 등 대출에 대해 금융사가 소득자료 확인 의무를 부과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