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은 2025년 가계부채 관리 방안에서 정책대출을 지난해 수준인 약 60조원 내외로 운영하고 연간 가계대출 증가율을 경상성장률(3.8%) 이내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.
- 보금자리론은 저출생 대응 차원에서 다자녀 요건을 기존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고 금리(기준 3.65~3.95%) 및 신혼부부 우대금리(0.2%→0.3%)를 확대하며 7월부터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) 취급을 허용한다.
- 7월 시행 예정인 3단계 DSR 스트레스 적용 범위와 스트레스 금리는 4~5월 확정 예정이며 혼합형·주기형 대출의 스트레스 반영비율(60%·30%→80%·60%) 상향과 전세대출 보증비율(100%→90%) 조정 등으로 전세대출·보증 관리를 강화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