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는 2025년 가계부채 관리방안을 발표해 연간 가계부채 증가율을 경상성장률(3.8%) 이내로 관리하고 상·하반기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시 준비된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.
- 7월부터 3단계 스트레스 DSR을 도입해 DSR 중심의 여신관리 및 혼합형·주기형 대출에 대한 스트레스 금리 반영비율 상향을 검토하고, 은행별 자율적 DSR·리스크 관리체계로의 점진적 전환을 추진한다.
- 전세대출·보증 관리를 강화해 보증3사 보증비율을 90%로 일원화(수도권은 단계적 강화), 보금자리론은 다자녀 기준 완화(3→2명), 우대금리 확대·중도상환수수료 인하(0.7→0.5%, 4월 예정)·인터넷은행 취급 확대(7월 예정) 등 서민·취약계층 지원과 장기·고정금리 대출 확대, 부동산 연계대출 인프라 구축을 병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