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2025년 2월 24일 부동산 시세 제공(AVM) 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내며 주택담보대출(주담대)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.
- 업계는 사업자 선정·시스템 구축·금융당국 협의 등을 거쳐 약 1년가량 소요돼 2026년 상반기 출시 가능성을 전망하지만, 토스는 출시 시기를 특정하지 않고 ‘미정’이라고 밝혔다.
- 토스는 신용·개인사업자대출 중심으로 지난해 연간 흑자를 기대하며 가입자 약 1,150만·토스 앱 MAU 2,000만을 보유; 평균 대출금리 5.89%로 높은 편이라 주담대 도입 시 3.3~4.3%·최대 10억원(LTV70%) 수준이 거론되나 포용금융 취지 훼손 우려도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