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증권은 2024년 은행의 총주주환원수익률이 연말 종가 기준 약 7.4%였으나, 2025년에는 평균 8.5%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.
- 2024년 배당총액 약 5.5조원과 자사주 매입·소각 2.1조원으로 총환원 약 7.6조원(순이익 20.8조원, 환원율 36.4%)이며 배당수익률은 약 5.3% 수준이었다.
- 2025년은 순이익 전망 22.2조원·배당 약 5.7조원·자사주 약 3.3조원으로 환원율 40.4%·환원수익률 8.5%를 예상하며 DGB·하나·신한 등은 높은 수익률, 하나·BNK·DGB를 주목 종목으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