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뱅 3사(토스뱅크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는 2024년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목표 30%를 모두 초과 달성했다(토스 34.7%, 카카오 32.2%, 케이 34.1%).
- 토스뱅크는 출범(2021년 10월) 이후 누적 31만2000명에 8조7000억원을 공급했고, 상환부담 완화 프로그램(매달 내는 돈 낮추기·이자만 상환 등)으로 연체 예방에 주력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대안신용평가 모형으로 누적 중저신용 대출 13조원 돌파를, 케이뱅크는 7분기 연속 비중 상승(4분기 35.3%)과 소상공인 특화상품·신용평가 고도화로 포용금융을 확대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