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파킹통장은 수시입출금 예금으로 하루만 맡겨도 약정이자를 일할 계산해 지급하고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예금자보호는 최대 5,000만원까지 적용된다.
- 예·적금 금리 하락 속에서 일부 파킹통장은 소액 예치금에 3~7%대 고금리를 제공해 단기간 여유자금 보관과 저축 습관 형성에 인기를 끌고 있으며,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평균금리는 약 2.6% 수준으로 낮다.
- 최고금리 적용 한도가 있어 고액 예치는 어렵고 소비자들이 여러 금융사에 계좌를 나눠 예치하는 사례가 있으며, 신한의 SOL모임저금통(계좌별 300만원 한도·연 최대 2%), 국민의 KB모임금고(금고당 최대 1,000만원·연 2%) 등 모임통장형 파킹통장이 출시돼 있다.